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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 X 리센느 PLAY FREE 3.0 콜라보 광고 모델, 내용 정리

오늘 광고의 메인은 원이?

첫화면 등장은 리센느 리더 원이 님 입니다
도미노의 DO 를 두 로 발음하면서 두미노?
그래서 첫마디가 하고 싶은거 다 하자!!
이런 형태로 결론이 났습니다

TV 방송에서도 공개되었지만
하고 싶은거 다해~!

멤버들은 각자 하고 싶은것에 집중합니다
슬라임 진짜 끊기 힘들죠?
그리고 다른 멤버들에 비해
미나미님은 붓글씨? 서예?
진심 대박입니다

취미나 좋아하는 활동은 달라도
피자는 이견없이 모두 동일하게 도미노!!
맞아요, 쓸데없는 고민은 배달만 늦출뿐
간식 시간으 주는 행복함은
멤버들의 얼굴에 적혀있습니다

인생은 선먹방, 후고민
회피말고 해피하게!!

마지막 장면에서는
도입부에서 사용한 DO 라는 발음을
먹고 남은 피자를 사용해서
DO 라고 형상화 시켰는데
너무 짧게 보여주고 넘어가서…


도미노 피자 X 리센느 PLAY FREE 3.0_30S

도미노 피자 홈페이지 바로가기


리센느 멤버들의 살아있는 표정


피자와 함께 먹는 언어 유희 한조각

보기만 해도 상큼함이 터지며
광대가 씰룩거려지는 멤버들을 보니
도민노와 왜 이제야 만났는지 아쉽기만 하네요
우리의 일상과 그들의 일상은 이미 맞닿아있고
도미노 피자로 맛의 연결고리를 찾은 느낌이랄까~!!

치명적인 단어 선택~ 머야~~!!
물론 작가님이 써주셨겠지만…
알게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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